산토리 위스키 카쿠빈 가격 도수 파는 곳

산토리 위스키 카쿠빈은 대한민국에 하이볼 열풍을 몰고 온 위스키 중 가장 첫번째로 꼽을 만큼 하이볼의 대명사가 된 제품입니다.


코로나 시기를 거치면서 하이볼로 마시는 것은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았고 더욱 많은 제품들이 하이볼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산토리 위스키 카쿠빈은 그런 점에서 하이볼의 원조, 하이볼의 대명사가 되어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위스키입니다.


산토리 위스키 카쿠빈 용량 도수


용량은 700ml이며 도수는 40도입니다.


일본에서 생산되는 일본 위스키, 재패니즈 위스키입니다.


산토리 위스키 카쿠빈은 다른 제품 없이 700ml용량인 병 제품만 판매되고 있습니다.


산토리 위스키 카쿠빈 가격 파는 곳


대형마트(홈플러스) 기준 1병에 39,8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마트에서는 홈플러스와 마찬가지로 39,800원에 구매하실 수 있으며 롯데마트에서는 41,9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CU, GS25,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에서는 구매하시기 힘든 제품입니다.


산토리 위스키 카쿠빈은 예전보다 제품 수급이 좋아졌다고는 하나 아직도 빠르게 판매되어 매진되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예전처럼 오프런을 해야할만큼 수량이 부족하지 않고 주기적으로 입고가 되는 경향이 있으니 가까운 대형마트를 우선적으로 방문하시면 좋습니다.


가격은 홈플러스와 이마트가 39,800원으로 가장 저렴합니다.


홈플러스의 경우 최근 산토리 위스키 카쿠빈 제품이 입고 수량이 많은 만큼 규모가 크고 유동인구가 많은 홈플러스 매장을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산토리 위스키 카쿠빈 특징


산토리 위스키 카쿠빈은 8년 숙성된 몰트 위스키와 그레인 위스키를 블렌딩한 제품으로 연산이 표기되지 않은 무연산 위스키임에도 많은 분들이 찾으시는 위스키입니다.


재패니즈 위스키는 그 품질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데 산토리 사에서 출시 판매하고 있는 산토리 히비끼, 야마자키 위스키와 비교한다면 가장 낮은 등급의 제품입니다.


하지만 산토리 위스키 카쿠빈은 토닉워터, 탄산수 등과 같은 음료와 하이볼로 만들어 먹게 되면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하는 제품입니다.


다른 음료와 아주 궁합이 좋은 제품으로 위스키에 대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으신 분이라면 가벼운 음료의 느낌을 가지면서 위스키로 입문하실 수 있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처음 하이볼을 드시기 시작하시는 분들은 짐빔 위스키로 만든 버번 위스키로 시작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짐빔을 통해 하이볼이 입에 맞으셨다면 산토리 위스키 카쿠빈은 또 다른 매력의 하이볼을 느낄 수 있기에 반드시 드셔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산토리 위스키 카쿠빈 맛있게 마시는 방법


산토리 위스키 카쿠빈은 맛과 향이 약한 편이라 니트(원액 그대로 마시는 방법)로 마시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재패니즈 위스키 특유의 향과 맛을 잠시나마 느끼고 싶으신 분이라면 취향껏 드셔도 좋으며 온 더락(원액을 얼음에 넣어 녹여먹는 방식)으로 드신다면 좀 더 연하면서 시원하게 맛 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중의 판매하고 있는 토닉워터를 넣으신다면 정말 다른 위스키 제품으로 변신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정도로 맛이 좋아집니다.


그래서 산토리 위스키 카쿠빈은 얼음을 잔뜩 넣은 컵에 다른 음료와 섞어 드신다면 기가 막히게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진로 토닉워터(기본 레몬맛), 캐나다 드라이 진저에일과 함께 마시면 편리하게 맛있는 하이볼을 드실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홍차, 깔라만시, 복숭아 등 다양한 맛의 토닉워터 제품이 판매되고 있으니 취향껏 구매하시어 맛보시면 좋겠습니다.


어떤 맛이나 비율에 상관없이 입에 감기는 하이볼을 드실 수 있어 만들어 먹는 재미가 쏠쏠한 제품입니다.


인터넷 오픈마켓에서는 산토리 위스키 전용잔도 판매하고 있으니 구매하시어 이자카야나 다양한 술집에 카쿠빈 하이볼을 마시는 기분을 내며 드신다면 더욱 맛이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저렴하고 쉽게 사기


산토리 카쿠빈 위스키의 경우 대부분의 유통매장에서 1박스(12병) 내외로 입고 판매되어 상당히 구하기 어려운 제품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구하지 못할만큼의 수준은 아니며 오픈런이나 대기번호를 받으면서까지 구매할 정도도 아닙니다.


규모가 크고 유동인구가 많은 대형마트를 방문하신다면 구매가 가능합니다. 입고 수량도 오픈런 대란 때 보다는 훨씬 많아져 매장에 진열 판매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진열 후에는 빠르게 판매되는 경향이 있고 1인당 1~2병 정도의 수량 구매 제한이 있는 편이니 참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넷 주류 픽업 어플인 데일리샷, 달리와 같은 곳에서 산토리 위스키 카쿠빈을 조금 더 쉽게 구할 수는 있지만 대형마트에 비하면 가격이 비싸게 형성되어 있는 편입니다.


가격에 상관없이 실시간으로 재고를 확인하고 가까운 곳에서 빠르게 산토리 위스키를 구하고 싶은 분들은 데일리샷, 달리와 같은 곳을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가격적인 측면에서만 본다면 홈플러스와 이마트를 방문하시길 바라면 우선적으로 홈플러스를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유통기한 보관방법


산토리 위스키 카쿠빈은 유통기한이 없는 제품입니다.


대부분의 위스키 제품은 유통기한이 없습니다. 하지만 직접적인 햇빛이 닿지 않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신다면 안전하게 장기간 보관이 가능합니다.


위스키 제품은 개봉 후에도 오랫동안 드실 수 있는 제품입니다.


오히려 개봉하여 공기와 맞닿아 맛이 변하게 하여 드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러한 작업을 에어링이라고 하는데 보통 알코올이 날아가면서 마시기 편한 상태로 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취향의 문제로 다양한 맛의 변화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에어링하여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