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마을 늘봄 막걸리 느린마을 막걸리 시리즈 중 생막걸리가 아닌 살균탁주로 분류되는 제품입니다. 그래서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며 오랜 시간 느린마을 막걸리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느린마을 막걸리의 정신을 그대로 가지고 온 제품이기에 인공감미료가 첨가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생막걸리와는 다르게 쌀가루와 액상과당을 넣어 달달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입니다.

느린마을 늘봄 막걸리 가격
용량은 750ml이며 알코올 도수는 6도입니다.
대형마트(홈플러스) 기준 1병에 2,290원이며 롯데마트에서는 2,1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CU편의점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며 가격은 2,300원입니다.
살균탁주이기 때문에 실온에 보관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직사광선 즉, 직접적인 햇빛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시면 소비기한까지 안전하게 보관이 가능합니다.
늘봄 막걸리의 디자인이 새롭게 리뉴얼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알록달록한 붉은 색이었지만 지금은 기존 느린마을 시리즈와 유사한 디자인으로 바뀌었으며 연한 녹색으로 색이 변경되었습니다.

느린마을 늘봄 막걸리 특징
느린마을 늘봄 막걸리는 느린마을 막걸리를 갓빚은 상태를 모티브로 만들어낸 제품입니다. 느린마을은 사계절을 나타내는 막걸리로 유명합니다.
생막걸리의 경우에는 발효가 진행되면서 맛이 바뀌게 되는데 늘봄 막걸리의 경우에는 저온 살균을 통해서 효모의 활성화를 막아 오랫동안 느린마을의 봄맛을 느낄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달달한 맛에 속하는 제품입니다. 느린마을 막걸리를 드신 분이라면 단맛이 강하게 난다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막걸리를 드시는 분이라면 향긋하고 달달한 막걸리를 생각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느린마을 막걸리를 균일한 맛으로 장기간 먹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장점이자 단점이기도 하지만 느린마을 생막걸리는 시간에 따라 맛이 변하기 때문에 골라먹는 재미도 있지만 균일한 맛을 보지 못하는 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늘봄 막걸리의 경우 달달한 봄맛을 긴 시간동안 균일한 맛으로 맛볼 수 있어 느린마을 막걸리를 좋아하시어 장기간 보관해서 마시고 싶은 분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지입니다.
달달한 만큼 짭쪼름한 안주와 잘어울립니다. 제육볶음, 간장윙봉,찜닭과 잘 어울리며 기본적인 김치전, 파전, 부추전, 해물파전등 다양한 전류와도 궁합이 좋습니다.

느린마을 늘봄 막걸리 파는 곳
대형마트 중에서는 홈플러스, 롯데마트에서 구매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이마트의 경우에는 살균 막걸리인 늘봄막걸리를 아직 취급하고 있지 않으며 대신 느린마을 방울톡이라는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홈플러스 경우에는 느린마을 방울톡을 판매하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유통구조상 언제든지 제품이 입고되어 판매가 될 수 있는 만큼 대형마트에 막걸리를 구매하시기 위해 방문했을 때 살펴본다면 판매가 되고 있을 수 있습니다.
편의점에서도 구매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현재는 CU편의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편의점의 경우 지점마다 입고 판매 내용의 차이가 큰 편입니다.
구매를 원하시는 분은 규모가 크고 유동인구가 많은 매장을 우선 방문하시길 바라며 편의점 어플을 통해서 재고를 확인하시고 방문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느린마을 늘봄 막걸리 소비기한 및 보관방법
느린마을 늘봄 막걸리는 소비기한이 긴 편에 속합니다. 제품 상단에 제조일이 아닌 소비기한이 년,월,일로 상세하게 표기되어 있으니 참고하시어 구매하시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살균탁주의 경우 1년 정도가 되는데 늘봄 막걸리도 비슷한 정도입니다.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제품인 만큼 직사광선 즉, 직접적인 햇빛이 닿지 않는 곳에 두시면 됩니다.
실온보관하시면 되는데 가급적 서늘한 곳에 보관하시면 내용물의 변화 없이 안전하게 늘봄 막걸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개봉 후에는 변질 우려가 있으니 빠른 시간 안에 마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느린마을 늘봄 막걸리는 시원하게 먹으면 더욱 맛이 좋은 제품입니다. 드시기 전 일정시간 냉장보관하시어 드시면 달달하고 시원한 막걸리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