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 소주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신선한 소식이 있습니다.
바로 새로 소주에서 소용량 제품인 새로 미니를 출시했습니다.
참이슬이나 좋은데이 같은 경우에는 200ml 소용량 제품이 판매되고 있어서 가볍게 즐기고 싶은 분들이 많이 구매하시는데요.
새로 미니가 출시된만큼 선택의 폭이 더 넓어졌습니다.

조금 멋진건 소주 페트 디자인이 정말 이쁩니다.
보통 소주는 병은 정형화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뭐가 올드한 느낌이 있는데 마치 바나나 단지 우유처럼 상당히 귀엽고 예쁩니다.
도수는 기존 새로와 똑같은 15.7도입니다. 소주 1병이 360ml니깐 반병이 조금 넘는군요.
가격은 1개에 860원입니다.
용량이 적을 수록 가격은 비싸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휴대하기 좋고 소용량을 구매하시는 수요가 큰 편이니 가격대가 조금은 높은거 같네요.

홍보물에 아웃도어 용이라고 적혀있으니 옛날 페트소주에 낚시용, 레저용이라고 적혀있던게 기억이 납니다.
밖에서 소주한잔 먹고 싶을때 있잖아요. 그렇다고 소주병을 들고 다니기에는 모양이 좋지 않죠.
그런데 새로 미니라면 충분히 들고 다녀도 될거 같습니다. 그만큼 자연스럽고 깔끔합니다.
그렇다고 밖에서 마시자는 건 아니구요. 하하하.

새로 소주는 당류가 없는 제로 소주인거 아시죠.
롯데가 제로에 꽂혀서 제로 베이스 음료, 술은 잘 만드는 것 같습니다.
여행을 가시거나 간단하고 깔끔하게 소주 한잔을 즐기시는 분들에게는 새로 소주 미니 추천드립니다.
신상 제품이니 이마트 매장에서 새로, 처음처럼 소주가 모여있는 곳을 찾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