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뱅크샐러드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핀다 서민금융 잇다 내가 대출 받을때 쓰는 어플 소개

제이단도입니다.

대출을 받을 때 어떻게 할까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저의 개인적인 견해를 밝혀봅니다.


과거에는 은행에 가서 대출을 받아보기도 했지만 여간 불편한게 아니더라구요. 하지만 2026년 지금은 대출 여부를 알아보기가 참 쉬워졌습니다.


돈이 급할때 주위에 물어봐서 빌리기에는 눈치도 보이고 자존심도 상하잖아요. 사실 돈이라는 건게 그런건데. 금리만 낮다면 내가 은행을 통해서 아무도 모르게 빌릴 수 있다면 그것이 최고지요.


저는 6가지 어플을 돌려보고 대출을 결정합니다.


내가 쓰는 대출 비교 어플

순서는 이러합니다. 토스, 핀다,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뱅크샐러드, 서민금융 잇다 이러한 순서로 봅니다.


토스는 좀 기본이고 가장 자연스럽게 볼 수 있기에 기본으로 봅니다. 여기서 본걸로 카카오, 네이버 페이를 보면서 같은지 비교하는 거죠.


사실 3개가 거의 동일합니다. 금리도 한도도 얼추 다 비슷해요. 차이가 있다면 이자 지원금 정도?


그게 어디냐만 금리를 비교해보면 비슷한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 3군데에서 보고 아 내가 대출 받을 곳이 이정도구나 라는걸 일단 압니다.


다음으로 핀다를 들어갑니다. 핀다는 조금 특이한거 같아요. 약간 다른 대출들도 나오기는 합니다. 경험적으로. 그러한 점에서 한번 꼭 돌려봐요.


다음으로는 뱅크샐러드. 뱅크샐러드는 특별한 점이 한개 있습니다. 금리 인하 쿠폰이 있는데요. 흠.. 아주 잘쓰면 도움이 되지만. 안써도 손해는 아니니깐요.


이자 강화 쿠폰이라는 것이 있어요. 금리 쿠폰을 강화해서 더 좋은 쿠폰을 얻는거죠. 약간 게임같기는 하지만 이걸로 돈을 좀 아낀다면 좋으니 한번 돌려봅니다.


마지막으로 서민금융 잇다. 이거는 정책 금융과 관련된 어플이에요. 햇살론, 사잇돌 대출 같은 정부 금융에 대해서 연계 안내해주는 곳입니다.


마지막에 여기를 돌려보는 거죠. 근데 여기에 나오는 곳이면 이미 5군데 앞에서 다 나옵니다.


대출 받을 때는 한번 더 생각하자

대출을 받고 싶어서 받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보다 잘 알지요.


그래서 말하고 싶습니다. 한번 더 생각하자. 최대한 비교하자. 그리고 나 자신을 좀 알자.


내가 빚이 없다. 그리고 신용점수가 좋다. 그러면 최대한 알아보고 해도 늦지 않습니다.


근데 내가 대출이 좀 있다. 그리고 신용점수가 좀 낮다. 그러면 돌려보다가 적절한 선에서는 대출을 받아야 합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그 기회가 다시오기는 해요. 여유가 있다면 천천히 해보셔도 좋습니다만 대출이 있는 경우에는 1금융권에서 대출이 나오고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다면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 저의 방식을 말씀드릴께요.


저런 방식으로 돌렸다. 우선 1금융에서 최대한 대출을 받는다. 확률적으로 1금융에서 대출이 된다는 것은 2,3금융보다는 절대적으로 이자가 쌀 경우가 많다.


약간의 대출금리 차이라면 1금융을 우선으로 다 받자. 그리고 2금융으로 가자. 근데 2금융 가지 않아도 되면 일단 좀 버티자.


2금융이 나쁜 것도 아니다. 돈을 빌릴 수 있다는 것이기에. 갚을 수 있다면 빌리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그 돈 이자는 아깝지만 다 갚으면 또 점수 오르고 더 대출 좋게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마구잡이고 대출하고 취소하고 하지 마시고 찬찬히 어플깔아서 돌려보고 뜯어보고 살펴보고 대출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