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쉽게 와인을 즐기는 방법인 진로 포도주를 소개합니다.
진로 포도주가 은근히 숨은 강자입니다. 연령대가 높으신 분들이 선호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포도주, 와인이라고 보기보다는 포도소주의 느낌으로 보시면 조금 더 좋을거 같습니다.

진로 포도주 용량 도수 가격
용량은 500ml이고 도수는 10도입니다.
이마트에서 2,250원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전통주 코너를 방문하시면 구매가 가능하구요. 많은 물건이 들어오는 편은 아닙니다만 저에게 있어서 꾸준하게 진열하면 금방 동이 나버리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동네슈퍼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접근성이 좋은 제품이지요.
정말 오랫동안 지켜봐 왔지만 할인을 하는 품목은 아닙니다. 제 가격에 주고 구매하시면 됩니다.

진로포도주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적포도주가 16% 포함된 과일주로 생각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100% 포도로 만들어야 와인인 것이지요. 너무 많은게 섞였어요. 하지마 분명 오래 판매가 되고 있다는것은 입맛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고 보니 포도를 활용한 주류는 참 보기가 힘듭니다.
진로 하우스 와인은 그 틈새를 공략하는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포도의 맛이 나는 소주라고나 할까?
가격을 보면 폄하받을 이유는 없습니다. 2,250원이고 용량도 500ml이고 적포도주가 넉넉한 16%가 들어가있으니깐요.
진한 포도의 풍미를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면 편안하게 마시기 좋은 제품인 것은 확실합니다.
뚜껑도 소주처럼 뚝딱 딸 수 있어서 어느 곳에서나 편안하게 와인의 느낌을 내보는 것도 이 제품의 장점입니다.
꾸준히 사랑받은 제품 진로 하우스 와인 한번 마셔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