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 솔의 눈 하이볼 캔 가격 도수 파는 곳

처음처럼 소주와 청량한 음료로 알려진 솔의 눈이 만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하이볼 캔 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


최근 출시한 처음처럼 실론티 하이볼의 후속격인 제품으로 하이볼과 은근히 잘 어울리는 음료로 알려진 솔의 눈을 절묘하게 섞었습니다.


처음처럼이라는 브랜드를 단 만큼 소주를 베이스로 음료를 섞은 하이볼 제품입니다.


처음처럼 솔의 눈 하이볼 용량 도수


용량은 500ml이며 도수는 6도입니다.


현재 캔 형태로만 출시 판매되고 있으며 처음처럼 실론티 하이볼과는 다르게 제로슈거 제품은 아닙니다.


스위스산 솔싹 추출물을 사용하였으며 솔싹 추출물은 0.048%(고형분 50%) 함유되었으며 천연 향료로 라임향이 0.2% 포함되었습니다.


처음처럼 솔의 눈 가격 파는 곳


대형마트(홈플러스) 기준 1캔 2,280원입니다.


이마트, 롯데마트에서도 2,28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편의점에서도 판매를 시작하였으며 CU에서 3,000원에 구매 하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판매처에서 먼저 출시한 처음처럼 실론티 하이볼과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경향이 있으며 낱개로 판매하고 있지만 채널에 따라 묶음 할인 판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홈플러스의 경우에는 실론티 하이볼과 솔의 눈 하이볼을 4개 묶음 구매시 7,8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매달 진행되는 행사는 달라질 수 있으며 유통채널에 따라 행사여부 및 가격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구매 전 반드시 행사진행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처음처럼 솔의 눈 하이볼 특징


처음처럼 솔의 눈 하이볼은 SNS와 입소문으로 유행하던 소주에 솔의 눈을 타먹는 레시피를 정식으로 만들어 낸 제품입니다.


처음처럼 소주와 솔의 눈은 롯데 계열에서 판매되는 상품이라 출시가 자연스럽고 조화로운 측면이 있습니다.


하이볼이라는 개념이 위스키에서 시작되기는 했지만 넓게 바라보면 주류에 다른 음료를 섞어 먹는 방식을 포괄적으로 말하는 거라 다양한 형태의 하이볼 제품이 출시되는 듯 합니다.


처음처럼 솔의 눈 하이볼은 호불호가 강한 음료인 솔의 눈의 상쾌함과 개운함을 한껏 담은 것이 특징입니다.


하지만 달달한 맛이 베이스로 잡혀있어 토닉워터와 소주를 즐겨드시는 분이라면 부담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달달한 토닉워터와 소주를 섞은 소토닉에 개운하고 상쾌한 솔잎향이 어우러져 솔의 눈이 즐겨마시지 않는 분들도 기분 좋게 마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솔의 눈의 맛과 향이 너무 강해서 음료로 잘 드시지 않는 분들이 많지만 하이볼로 만들어진 이 제품 경우에는 은은하게 솔향이 올라오는 만큼 선입견 없이 즐겨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처럼 솔의 눈과 실론티 하이볼 제품은 여러 재료를 번거롭게 구매 할 필요없이 얼음과 잔만 있으면 어디서든지 하이볼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토닉워터, 탄산수 등 다른 음료가 없어도 충분히 누구나 마셔도 맛이 좋은 하이볼을 어느 장소에서나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처음처럼 솔의 눈 하이볼에는 천연라임향을 포함시켰습니다. 그래서 여유가 되신다면 라임을 구매하시어 한조각 담궈 드신다면 더욱 맛이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저렴하고 쉽게 구매하기


롯데 주류에서는 하이볼에 대한 카테고리를 확실하게 잡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꾸준하게 판매되고 있는 레몬진을 기준으로 처음처럼 실론티, 솔의 눈 하이볼을 묶고 확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솔의 눈 하이볼 출시에 맞추어 대형마트에서는 레몬진, 실론티, 솔의 눈 하이볼 3가지를 묶어 가격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홈플러스의 경우 4캔 구매시 7,800원에 구매 할 수 있도록 행사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 경우 한 캔당 1,950원에 구매하는 셈이기 때문에 저렴하게 하이볼을 구매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3가지 종류를 교차하여 구매 할 수 있기에 다양하게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는 좋은 기회라 생각됩니다.


매장과 시기에 따라 행사 여부가 달라질 수 있고 가격도 달라질 수 있는 만큼 구매 전 행사 진행과 가격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추후에는 가격할인쿠폰행사가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형제 제품인 레몬진의 경우 출시 이후 꾸준하게 가격할인쿠폰이 제공되는 만큼 단품으로 구매하실 경우에는 쿠폰 여부를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맛있게 마시는 방법


처음처럼 솔의 눈 하이볼은 기본적으로 소주와 음료를 섞어놓았고 다른 준비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편리하게 마실 수 있는 술입니다.


가장 간단하면서 맛있게 먹는 방법은 냉장보관하는 것입니다.


상온 상태로 드시면 밍밍한 맛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최소한 냉장고에 3시간 이상은 보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김치냉장고가 있으시다면 강한 모드의 냉장상태로 6~8시간 정도 넣어 두셨다 드시면 편안하게 솔의 눈 하이볼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시간이 너무 걸리는 것 같다면 잔과 얼음 두 가지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집에서 준비하셔도 좋고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얼음컵을 구매하셔도 좋습니다.


잔에 얼음 가득 따른 후 처음처럼 솔의 눈 하이볼을 부어주면 끝입니다.


조금 더 강한 맛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내용물을 추가하시면 좋습니다.


소주의 맛이 좀 더 강했으면 좋겠다는 분들은 처음처럼 소주를 적당량 넣어 주시고 솔의 눈의 맛을 끌어올리고 싶다면 솔의 눈을 따로 구매하시어 취향껏 넣어 섞어 드시면 좋겠습니다.


만약 음료로 마시기 위해 도수를 더 낮추고 싶다면 토닉워터를 구매하시어 섞어 드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파티나 모임에서 하이볼을 마실 때 분위기를 업시키고 대접하는 느낌을 들게 하고 싶으시다면 완성된 하이볼 잔에 라임 또는 레몬 한조각을 잘라서 얹혀 주시면 완벽하리라 생각합니다.


유통기한 보관방법


처음처럼 솔의 눈 하이볼 제품은 유통기한이 없는 제품입니다.


리큐르로 분류된 제품이 종종 유통기한이 있는 경우가 있지만 처음처럼 솔의 눈 하이볼은 없습니다.


만든날짜인 제조연월일만 표기되어 있으며 제품 캔 하단에 보시면 연월일 순으로 선명하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생산된 날이 중요하거나 신경이 쓰이시는 분들은 구매 전 반드시 확인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직접적인 햇빛을 피해서 서늘한 곳에 보관하신다면 큰 문제없이 장기간 처음처럼 솔의 눈 하이볼을 즐기시리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