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두주는 곡물을 발효시켜만든 증류주인 중국 백주 중 하나로 세개의 솥 중 두번째 솥에 거른 술을 말합니다.
중국음식을 즐기시는 분들께서는 익숙한 술이기도 합니다. 높은 도수와 깔끔한 맛으로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궁합이 좋은 술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중 금용 이과두주는 가장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이과두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과 좋은 맛으로 가정에서도 손쉽게 이과두를 즐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금용 이과두주 용량 도수
용량은 125ml이며 도수는 56도입니다.
원산지는 중국이며 케이스는 따로 포함되지 않고 낱개로 판매되는 상품입니다.
고량(수수), 보리, 완두, 정제수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최근에 라벨과 뚜껑이 리뉴얼되어 생산되었습니다.
외관은 생각보다 작아 아주 귀여운 편입니다. 하지만 도수가 높은 만큼 벌컥벌컥 마시는 것에는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금용 이과주두주 가격 파는 곳
대형마트(홈플러스) 기준 1,890원입니다.
이마트에서는 1,76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롯데마트에서는 1,850원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GS25편의점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며 가격은 2,000원입니다.
대부분의 대형마트 매장에서 취급하고 있는 제품이며 홈플러스의 경우 제품 입고 및 판매 회전율이 좋은 제품으로 쉽게 구매가 가능합니다.
가장 저렴한 곳은 이마트이지만 다른 유통채널들도 가격 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 만큼 시간과 교통비를 고려하신다면 가까운 마트나 편의점을 방문하시는 것이 더욱 경제적입니다.

금용 이과두주 특징
중국음식점에서 항상 메뉴에 있는 이과두주를 시키시면 자주 만나시는 제품입니다.
그만큼 대중적이고 저렴하여 쉽게 즐기기가 좋은 제품입니다.
하지만 외식으로 즐기실 때에는 4,000~5000원 정도의 가격으로 판매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대형마트를 방문하시면 반값으로 구매하시어 즐기실 수 있으니 어렵게만 느껴지던 이과주두주를 다양한 음식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금용 이과두주는 56도라는 아주 높은 도수를 가진 제품입니다.
고량(수수)가 주재료인 만큼 고량주를 떠올리시면 좋으며 기본적으로 사과, 파인애플과 같은 향이 나는 술입니다.
56도의 도수인만큼 목넘김이 따가움과 뜨거움이 느껴지지만 그 순간이 지나가면 깔끔하게 사라지고 아무렇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먹은 안주도 함께 깔끔하게 넘어가서 입안을 음식을 먹기 전 처럼 만들어 줍니다.
그래서 기름지거나 느끼한 음식과 정말 궁합이 좋습니다.
가장 조심하셔야 하는 것이 깔끔하게 넘어가서 소주처럼 연거푸 들이키는 것입니다.
그것만 조심하신다면 다양한 음식의 맛을 항상 첫입에 먹는 것처럼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초창기 이과두주는 금용 제품밖에 없었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수요고 유통되는 이과두주의 종류가 상당히 많아지고 생각하지 못한 고가의 제품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볍게 즐기거나 입문용 이과두주로는 최고인 제품입니다.
특히 금용 이과두주는 금용 고량주와 한 쌍 세트로 판매되는 경우가 많은데 오랜 시간 큰 무리 없이 꾸준하게 판매되고 있고 가성비가 좋고 만족도가 높은 제품들이라 중국 술을 처음 드시거나 가볍게 접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저렴하고 쉽게 구매하기
금용 이과두주는 기본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제품이라 특별한 할인행사를 진행하는 상품은 아닙니다.
과거에 비해 다소 가격인 인상되었지만 그래도 이과주두 중에서는 가성비가 가장 좋은 제품입니다.
그리고 유통채널도 확대되어 이제는 편의점에서도 구매가 가능하고 가격도 2,000원이 넘어가지 않는 만큼 구매를 위한 기회비용을 생각한다면 편의점이 가장 좋은 구매처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대량구매를 원하시는 분은 대형마트를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과두주의 경우 한번에 여러병을 구매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홈플러스의 경우 재품이 빠르게 소진되는 편이지만 그만큼 충분한 수량이 입고 되기에 많은 수량을 원하시는 분은 유동인구가 많고 규모가 큰 매장을 방문하시면 좋겠습니다.

맛있게 마시는 방법
이과두주의 경우에는 그대로 즐기시는 것이 가장 맛있게 마시는 방법입니다.
어떤 음료와 섞어도 이과두주의 향이 강하게 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마시기 힘든 분이거나 향을 좀 더 진하게 느끼시고 싶은 분들께서는 온 더락 스타일로 드시면 좋겠습니다.
잔에 얼음을 넣고 이과두를 부어 녹여 먹는 방식으로 얼음이 녹으면서 이과두주의 도수가 낮아집니다.
더불어서 향은 조금 더 풍부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최근의 하이볼 문화가 고량주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고량주와 토닉워터, 주스 등 다양한 음료를 섞은 제품이 나오고 있지만 금용 이과두주의 경우에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편입니다.
하지만 다른 음료를 마시는데 이과두주의 향이 필요하신 분이라면 취향에 맞춰 섞어 드시셔도 좋겠습니다.
유통기한 보관방법
금용 이과두주는 유통기한이 없는 제품입니다.
제조일자만 표기되어 있는 제품으로 제품 상단 뚜껑을 보시면 연월일 순으로 선명하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생산된지 오래된 제품을 싫어하시거나 최근 생산된 제품을 찾는 분께서는 확인하시고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직접적인 햇빛을 받지 않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신다면 내용물의 이상 없이 장기간 드실 수 있으니 제품 구매를 자주 하지 못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에 많은 수량을 구매하셔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