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를 방문했는데 사고 싶은 물건이 없었을때 기분 경험해보셨지요.
시간을 내고 마음을 먹고 왔는데 내가 원하는 물건이 없었을때 이리저리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짜증이 나기도 하고 이렇게 큰 마트에 물건이 없냐는 생각도 들고.
직원들이 몰래 감춰둔 것은 아닌가 귀찮아서 그런것은 아닌가 생각이 들때도 있으실 겁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재고를 확인해 보는 방법입니다.
대부분의 마트는 고객들이 재고를 확인하는 방법을 조금은 어렵게 해놓았는데요. 이마트이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상당히 쉽게 그리고 편리하게 일반 고객들도 재고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류뿐 아니라 모든 제품의 재고를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온라인 앱으로 확인하는 방법과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했을때 두가지 경우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어디에서나 앱으로 확인하기
이마트앱을 통해서 어디에서나 재고를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구글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이마트를 검색 하시어 이마트앱을 설치하시면 재고 확인이 어디에서나 가능합니다.
회원가입을 하시고 자신이 자주 방문하는 매장을 지정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원하는 상품을 입력하고 검색하시면 아래에 재고가 몇개가 남았는지 표시가 됩니다.
실시간 재고라고 보셔도 되겠는데요. 하지만 바로바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잊지마세요.
모든 것이 바로 적용되면 좋겠지만 시간차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특히 인기상품읙 경우에는 제시간에 반영이 안되서 곤란하실 수도 있어요.

이때는 조금 너그러이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매장을 돌아다니실 때도 어플을 켜서 확인해보신다면 수월하게 쇼핑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매장을 검색해서 동일한 상품의 재고가 얼마나 있는지 확인하실 수 도 있습니다.
이건 정말 좋더라구요. 거리도 표시되고 바로 확인이 가능하니 심적으로 정말 편안하더라구요.
여기에서 유의점 한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약간의 조바심이기는 해요. 여기에 있다고 모든 상품을 진열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제품의 문제가 생기거나 소통과 시스템의 오류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물건이 없을 수도 있어요.
재고 확인을 하시고 직원분들에게 물어봤을때 없다고 하거나 판매하기 힘들다고 한다면 내부적인 사정이 있는 것으로 생각해주세요.
모든 직원들은 손님들에게 물건을 판매하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좋아하니까요.
매장에서 바로 확인하는 방법
매장에서도 재고를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원하는 제품이 있는 곳에 가서 가격표를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내가 원하는 상품의 재고를 바로 확인하는 기기나 장치는 없습니다만 지금 내가 보고 있는 제품이 재고가 있나 없나는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품 가까이 가시면 아래와 같은 가격표가 있을거에요. 왼쪽 하단을 보시면 (숫자/숫자) 형식이 보이실 겁니다.
밑에 사진에는 251/0 으로 표시되어 있네요.

이것이 재고 입니다. 삿포로 생맥주 70의 재고가 251개라는 뜻입니다. 참 쉽죠?
하지만 진심으로 유의할 점은 이것이 실시간 재고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당일 새벽 재고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영업전인거지요.
그러니 시간이 지나 팔려도 숫자가 변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오후 늦게나 저녁에 방문하시면 숫자 표시는 되어 있어도 재고는 없을 수 가 있습니다.
그래서 매장에서 가격표로 확인하는 것은 재고가 있는건가 정도의 의미로 봐주세요. 0으로 표시되어 있다면 재고는 확실히 없는 것이니깐요.
그리고 251/0 에서 0은 뭘 의미하는지 궁금하실 분이 있을까봐요.
0은 들어오는 물건의 갯수입니다. 0이라도 되어있다면 오늘 들어오는 물건은 없다는 뜻이지요. 여기에 만약 30일 적혀있다면 오늘 30개의 물건이 들어온다는 뜻입니다.
물론 이것도 예정인 것이지 확정은 아니라는 점 기억해 주세요.
이렇게 이야기 하니 어플로 확인해보시는게 좋은 것 같아보이시지요. 매번 재고를 찍으며 다닐수는 없으니 매장을 둘러보시다가 맘에 드는 물건이 보이면 가격표 한번 보고 그리고 어플로 재고 확인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직원분들에게 문의 해봐도 좋으시구요. 언제든지 물건이 팔려나가고 그리고 계산전 물건을 들고 다니시는 분들도 많으니 재고가 다소 맞지 않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언제나 즐겁고 재밌는 장보기가 되길 바라면서. 제이단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