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엑스트라 병맥주 가격 도수 파는 곳

코로나 엑스트라 맥주는 1925년부터 생산 판매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맥주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코로나 맥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수입맥주라는 카테고리에서 항상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코로나 맥주는 캔과 병으로 판매되고 있으나 병의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주로 병 위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최근 수입맥주가 병맥주 보다도 캔맥주 위주의 유통판매가 이루어지는 만큼 다소 구하기 어려워 더욱 큰 수요가 생긴 제품이기도 합니다.


코로나 병맥주 용량 도수


용량은 355ml이며 도수는 4.5도입니다.


대형마트에서 코로나 맥주는 330ml캔과 355ml 병이 유통 판매되고 있습니다. 최근에 캔 제품은 잘 취급하지 않으며 병맥주 위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소개드리는 제품은 코로나 병맥주입니다.


멕시코 맥주로 알려져 있으나 다양한 생산지에서 만들어지며 소개드리는 제품은 중국에서 수입되었습니다.


수입 판매원은 오비맥주입니다.


일반적으로 낱개로 판매하고 있으며 박스단위 구매도 가능합니다.


1박스는 24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6병씩 들고 다닐 수 있도록 구분되어 있습니다.


코로나 병맥주 가격 파는 곳


대형마트(홈플러스) 기준 1병 2,690원입니다.


이마트에서는 2,380원이며 롯데마트에서는 3,0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편의점에서도 구매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GS25에서는 3,1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CU편의점에서는 4,500원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CU편의점에서는 4병 이상을 구매하면 병당 3,000원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현재 이마트에서 구매하시는 것이 가장 저렴합니다. 편의점에서 구매하실 때에는 행사 적용여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질 수 있으니 꼼꼼히 비교하신 뒤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코로나 병맥주 특징


코로나 맥주는 지금도 많은 인기를 가지고 있는 제품이기는 하지만 2000년대를 지배했던 맥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깔끔하고 청량한 맛으로 맥주를 마실 줄 아는 분이라면 호불호 없이 좋아하시는 제품이었습니다. 또한 고급 맥주라는 이미지가 있어 고가에 판매 된 제품이기도 합니다.


투명한 병과 이국적인 라벨 디자인으로 탁 트인 감성을 주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맥주 자체도 한 잔 마시면 시원함이라는 단어가 떠오를 정도로 청량하며 병 디자인으로 외국에 여행 온 듯한 느낌도 듭니다.


코로나 맥주는 즐기는 맥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에는 살얼음맥주 등 생맥주 스타일로 마시는 경우가 많지만 과거 수입맥주를 병으로 먹는 곳에서는 독보적인 인기를 가진 맥주였습니다.


지금은 뚜껑을 따는 방식이지만 당시에는 트위스트 캡으로 돌려따는 방식이 신선했을 뿐아니라 지금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레몬과 라임을 넣어 즐기는 방식 때문입니다.


코로나 맥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레몬과 라임이라고 할 정도로 코로나 맥주와 궁합이 잘 맞는 과일입니다.


코로나 맥주를 열고 레몬 한조각, 라임한 조각을 넣거나 병에 끼워서 먹으면 상큼한 맛의 맥주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마신다면 지금의 과일 맥주의 원조가 코로나라고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이네켄, 버드와이저, 밀러, 코로나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병맥주입니다. 지금은 캔맥주로 많이 유통되고 선호하는 경향이 있지만 병맥주에 대한 감성을 따라오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더운 여름날 냉장고에 코로나 병맥주를 시원하게 넣어 놓은 뒤 레몬 하나를 넣어서 드셔 보신다면 진짜 맛있는 맥주를 경혐해 보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렴하고 쉽게 구매하기


코로나 맥주의 경우 캔과 병이 주로 판매되고 있으나 최근에는 병맥주 위주로 판매되고 있으며 그 수량도 적은 편에 속합니다.


하지만 대형마트에서는 꾸준하게 입고 판매가 되고 있는 만큼 구매하기가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다만 과거처럼 병맥주 할인행사는 자주 진행하지 않는 편입니다.


몇 년 전만 하더라도 3병, 4병 이상 구매를 하면 일정 금액 가격할인이 적용되었는데 최근에 들어서는 수입 병맥주에 대해서 가격, 묶음 할인 행사를 진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낱개로 구매하시는 것을 기본적으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렇지만 이마트 판매 기준으로 병당 2,400원으로 봤을 때 4병 9,600원이니 가격 할인행사를 진행할 때와 가격차이는 크게 없습니다.


대형마트에서 원하시는 만큼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다소 물량이 부족한 편이니 코로나 맥주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방문하셨을 때 6병 묶음이나 박스 단위로 구매하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매장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행사기간이 아닐 경우에는 6병 묶음, 박스 단위로 구매한다고 하여 가격할인이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편의점이 다소 가격이 비싸기는 하지만 시원하게 곧바로 마실 수 있고 구매 접근성이 좋다는 점에서 빠르게 코로나 맥주를 즐기시는 분은 편의점을 이용하셔도 좋겠습니다.


유통기한 보관방법


코로나 병맥주는 유통기한이 있는 제품입니다.


대부분의 맥주는 유통기한이 있는 만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코로나 병맥주는 병목에 연, 월, 일 순으로 유통기한 표기되어 있으니 구매 전 반드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직접적인 햇빛을 피해서 서늘한 곳에 보관하신다면 기한에 문제없이 코로나 맥주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그냥 드셔도 코로나 맥주는 맛이 좋으나 더욱 청량감을 느끼기 위해서 냉장 보관하신 뒤 드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