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인데도 벌써 여름인 듯합니다.
무더워지면 일마치고 맥주한잔 꼭 생각나지요. 유난히 시원한 맥주가 먹고 싶습니다.
이러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카스 맥주에서 여름 한정판으로 카스 프레시 아이스를 출시하였습니다.

카스 프레시 아이스 가격 도수 용량
신제품입니다. 뭔가 생소하면서도 기대감이 생기게 만드네요.
용량은 464ml이며 도수는 4.5도입니다.
이마트에서는 국내맥주를 낱개로 판매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소개드리는 제품은 4캔 1묶음 제품입니다. 가격은 1묶음 7,820원입니다.
기존의 카스 500ml 4캔 1묶음 제품이 7,820원인걸 보면 용량이 적으니 카스 프레시 아이스가 더 비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카스 프레시 아이스 특징과 개인적 평가
카스 아이스에서 중요한 차별점으로 두는건 바로 끝맛입니다.
홍보문구에서도 끝에서 터지는 반전의 얼음맛이라고 해서 끝에 시원한 감각을 느끼게 한 것 같습니다.
또한 품질유지기한 즉, 유통기한이 9개월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켈리, 맥스와 같은 올몰트 맥주들이 유통기한이 9개월인게 특이한 경우 였는데 카스 아이스도 동일한 9개월이라는 것이 특징입니다.
한번 마셔볼까요.
사실 조금 기대가 컸습니다. 아니 맥주가 그리고 내가 늘 마시던 카스 맥주가 다를 수 있을까 했거든요.
정말 시원하게 하고 캔 맥주를 따서 마셨습니다.
어라? 똑같은거 같은데.. 라고 생각하고 꿀떡 마셨습니다. 똑같네 한마디 평을 하려는 순간.
목구멍 한쪽에서 쏴한 느낌이 나더라구요. 신기했습니다. 멘솔향이라고 하나요.

꽤 시원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신선한 경험이었어요.
마지막까지 쭉 마시고 가만히 느껴 보니 시원한 감이 있었습니다.
구매해서 드신다면 냉장고에 아주 시원하게 하신 뒤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게 여름 한정판이라 당분간은 이마트 매대에서 많이 보실 수 있을거에요.
최근에 카스 맥주는 다양한 상품을 짧게 출시하고 빼는 듯 합니다.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새로운 느낌의 카스 아이스 드셔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