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새로운 소주가 출시 되었습니다.
부산을 대표하는 소주 회사 대선 주조에서 ‘부산’ 소주를 출시했습니다.

부산에서는 대선, 시원 소주를 많이 마시기는 하지요.
그렇지만 수도권에서 주로 마시던 참이슬과 진로도 이제는 부산에서 굉장히 많이 마시는 소주가 되었습니다.
부산에는 대선 경쟁소주인 좋은데이도 자리를 잡고 있지요.
대선주조에서 그래서 부산만큼은 제대로 잡고 싶어서 인지 부산이라는 네이밍으로 소주를 출시한거 같습니다.
너무나 기대가 되는 제품입니다. 소주가 새로운 브랜드가 나오기가 쉽지 않잖아요.
우선 가격을 보겠습니다. 이마트 기준 1병에 1,330원입니다.


도수는 15.7도입니다.
대선이 15.9도 이고 시원소주가 18도이니 대선주조에서 판매하는 가장 낮은 도수의 술이기도 하네요.
주위를 보면 대선 직원분들이 꽤 힘을 들여 제품 홍보를 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도 대선 주조는 여러번 신제품을 내놓기는 했어요.
고급소주, 다이아몬드라는 제품도 있었죠. 이번에 부산은 그래도 지역명이 붙은거라 관심을 끌거 같습니다.


제로소주라고 홍보를 하지 않는 것을 보니 당 제로 제품은 아닌거 같습니다. 대선이 제로 소주니깐 일반 소주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또 좋은 선택지가 나왔네요.
대선은 그래도 할인행사를 하는 편에 속하는 브랜드죠.
부산 소주도 1병에 50원의 할인이 적용됩니다. 술은 조금이라도 싸게 사마시면 좋잖아요.


이마트에도 아직 재고가 많은 제품은 아니에요.
반응이 좋아지면 아무래도 충분한 수량이 입고 되리라 생각합니다.
자리 잘 잡을 수 있을까요? 이제 막 출시가 된만큼 소주 좋아하시는 분들 비교해보며 드셔보셔도 좋을거 같아요.
재고 확인하실 분은 참고해주세요.
개인적을 술을 마시고 싶을때 저는 이렇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