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세주 이마트 가격 도수 파는 곳

1992년에 생산되어 아직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백세주가 새롭게 리뉴얼 되어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전통주라는 개념을 자리잡게 해준 제품으로 소주를 섞어마시는 오십세주가 유행하여 한시대를 풍미한 술이기도 합니다.


지금도 꾸준하게 판매되면서 사랑받고 있으며 약재의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굉장히 선호하시는 제품입니다.


약주라는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 나이가 있으신 분들에게 대접하기에도 좋은 술입니다.


백세주 용량 도수

용량은 375ml이며 도수는 13도입니다.


한국 제품으로 국순당에서 제조하고 있으며 살균약주로 분류됩니다.


진한 갈색병으로 색상이 바뀌었고 라벨이미지도 달라졌습니다. 구매에 착오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정제수, 쌀, 전분, 기타과당, 인삼, 건오미자, 생오미자, 복령, 구기자, 산수유, 산약, 산사자, 수국, 생강, 감초, 황기, 오가피나무, 효모, 국, 구연산을 사용하여 만든 제품입니다.


백세주 가격 파는 곳

대형마트(이마트) 기준 4,200원입니다.


편의점에서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CU, GS25에서는 5,100원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가격차이가 다소 있는 제품입니다. 또한 이마트에서는 입고 판매가 원활한 편이기에 우선적으로는 이마트 구매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백세주 특징


백세주는 건강을 생각하는 술의 대표적인 제품입니다.


술을 마실 때 좋은 원료를 사용한 제품을 먹으면 부담이 덜 할 것입니다. 백세주는 들어간 재료만 보더라도 몸에 도움이 되는 재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 선배님 등 대접하고 싶은 분들에게 가장 많이 드리는 술이기도 합니다.


많은 약재가 들어가서 쓴 맛이 나지 않을까 고민이신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은은하게 달큰한 맛에 아주 미세하게 약재의 느낌이 나는 편으로 처음 마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또한 소주와 상당히 궁합이 좋은데 오십세주라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소주와 백세주를 5:5비율로 섞어 마시는 방법으로 조화롭게 어우러져서 소주를 마실 때 독하다고 느끼시거나, 백세주를 마실 때 약간 밍밍한 느낌이 있는 분들은 섞어 드셔보면 균형잡힌 맛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리뉴얼을 한 이유가 젊은 세대들에게 백세주를 알리고 싶다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약재가 들어가 쉽게 손이 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백세주를 먹고 난다면 왜 사람들이 꾸준하게 구매하여 먹는지 이유를 분명하게 알게 될 것입니다.


백세주를 드셔보지 않은 분이라면 꼭 드셔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렴하고 쉽게 구매하기


백세주는 구매하기가 쉬운편에 속하는 제품입니다.


이마트 뿐 아니라 다른 대형마트에서도 구매할 수 있고 편의점 및 동네 중소형 마트에서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가격대로는 대형마트가 가장 저렴한 만큼 1차적으로 이마트 방문을 하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종종 쿠폰 할인행사를 진행합니다. 200~400원 사이로 할인 판매를 하는 경우가 있기에 구매 전 확인하시면 좋겠습니다.


동네 중소형마트에서는 4500원 정도하는 편이고 편의점은 5000원을 넘어가기에 상황과 필요에 따라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유통기한 보관방법


백세주는 유통기한이 있는 제품입니다.


제조일로 부터 5년까지로 상당히 긴편입니다.


제조일은 뒷면 라벨 하단을 보시면 연, 월, 일 순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유통기한, 제조일에 민감하신 분들은 구매 전 반드시 확인하시면 좋겠습니다.


직접적인 햇빛을 피해서 서늘한 곳에 보관하신다면 문제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개봉 후에도 크게 맛이 변하지는 않지만 공기접촉으로 풍미가 달라질 수 있기에 가급적 빠르게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