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세주 과하는 국순당에서 출시 판매하고 있는 백세주에 증류식 소주를 섞어 빚은 술입니다. 100% 국내산 쌀을 이용한 증류식 소주를 이용한 제품입니다.
과하는 지날 과(過), 여름 하(夏)로 ‘여름을 지나는 술’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출시된 백세주 과하는 여름 한정판으로 기획되어 10만병이 생산 판매되는 제품입니다.

백세주 과하 가격
용량은 500ml이며 알코올 도수는 18도입니다.
가격은 대형마트(홈플러스) 기준 1병에 14,000원입니다.
이마트에서는 13,800원에 구매가 가능하며 롯데마트에서도 13,800원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CU편의점에서는 16,500원에 구매 하실 수 있습니다.

백세주 과하 특징
전통주로써 백세주는 독보적으로 대중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꾸준한 사랑에도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고 항상 발전하려는 브랜드 이기도 합니다.
최근에 출시된 조선하이볼 세트나 백세주 30주년 에디션 제품 경우에서 보듯 시대를 따라가면서도 전통을 잊지 않으려 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그런면에서 이번에 출시한 백세주 과하는 트렌드와 전통을 결합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하주는 여름에 고온의 날씨로 인해 내용물이 손상, 변질이 되지 않고 저장능력이 높이기 위해 발효주에 증류주를 섞는 전통적인 방식입니다.
백세주 과하에 들어가는 증류식 소주는 100% 국내산 쌀을 사용해서 빚었고 10년이상 장기 숙성한 원액을 사용한 제품입니다. 최근에 증류식 소주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새로운 맛을 경험 하실 수 있습니다.

증류식 소주를 배합하면서 저도주인 전통주의 도수가 올라가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판매되고 있는 백세주의 알코올 도수 13도에 비해 백세주 과하는 18도로 상당히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증류식 소주를 즐기고 싶지만 높은 도수로 부담스러운 분들께서는 소주보다 약간 높은 도수로 부드럽고 진한 전통주와 소주의 맛을 동시에 느끼실 수가 있습니다.
백세주는 구기자, 오미자, 인삼 등 다양한 약재를 사용한 만큼 건강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즐기시는 술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에 증류식 소주의 진한 향과 무게감이 더해져 한층 깊은 백세주의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기존의 백세주 500ml 제품이 홈플러스 기준 5,450원에 판매하는 것을 생각해보면 꽤 가격대가 높은 제품이긴 하지만 과하주의 방식을 이용해 만들었다는 점과 좋은 재료를 사용한 한정판 제품이라는 점에서 백세주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한번 맛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백세주 과하 파는 곳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에서 구매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한정 생산 제품이기 때문에 매장에 입고 판매 수량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시길 바랍니다.
현재로서는 이마트와 롯데마트가 13,800원으로 가장 저렴합니다. 빠른 구매를 원하시는 분은 CU편의점을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약 2,500원 정도의 차이지만 가까운 곳에서 빠른 구매가 가능하다는 점과 시원하게 바로 마실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백세주 과하는 소비기한(유통기한)이 있는 상품입니다. 하지만 보통 제조일로 부터 3년 이상되는 경우가 많아 직접 닿는 햇빛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하신다면 장기간 맛 좋은 술을 마실 수 있습니다.
제품 병의 상하단을 살펴보시면 소비기한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백세주 과하 제품의 경우 한정생산되는 제품인 만큼 오랫동안 즐기고 싶으신 분들은 소비기한 참고하시어 구매 하시길 바랍니다.